private log

1980-

2015년 3월 25일 수요일

배반

노영심

가만히 듣고 있으면 까닭모르게 가슴이 턱 막혀올 때가 있다.
작성자: 집주인 시간: 오후 2:06
라벨: music
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

블로그 보관함

  • ►  2017 (2)
    • ►  8월 (1)
    • ►  5월 (1)
  • ►  2016 (14)
    • ►  8월 (2)
    • ►  6월 (3)
    • ►  5월 (3)
    • ►  2월 (4)
    • ►  1월 (2)
  • ▼  2015 (73)
    • ►  12월 (2)
    • ►  11월 (4)
    • ►  10월 (1)
    • ►  9월 (6)
    • ►  8월 (6)
    • ►  7월 (2)
    • ►  6월 (3)
    • ►  5월 (18)
    • ►  4월 (18)
    • ▼  3월 (12)
      • 영화 <행복한 사전>
      • 국가의 테러와 루페
      • 그려보다
      • 배반
      • 우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기 위해서
      • 나 같은 직업을 가지는 방법: 애런 스워츠
      • 88만원 세대와 88억 세대
      • 어떤 소년의 성장기
      • 코스트코
      • 을엄(乙广)
      • 간서치(看書痴, 책만 보는 바보)
      • 가난
    • ►  1월 (1)
  • ►  2014 (14)
    • ►  12월 (2)
    • ►  11월 (2)
    • ►  9월 (1)
    • ►  7월 (9)

구독

글
Atom
글
댓글
Atom
댓글

이 블로그 검색

태그

  • book (4)
  • chitchat (10)
  • literature (8)
  • movie (8)
  • music (12)
  • poem (17)
  • scrap (6)
  • tistory (7)
깔끔 테마. Powered by Blogger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