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ivate log
1980-
2016년 2월 3일 수요일
이준익 감독
- 계속해서 비극적인 삶을 카메라에 담는 이유는 무엇인가
- 누군가 인생은 비극이라고 했다. 그렇다면 그 비극은 반드시 아름다움으로 승화되어야 한다는 저 나름의 의지가 있다. 이 비극이 아름답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찍었다. 비극 자체에 함몰된 것은 아니다.
영화 사도
도 재미있게 보았는데 또
동주
라는 영화를 개봉한다고 한다. 재미있을것 같다.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